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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Excellence Award (Seoul National University)

The Ph.D. Thesis of Changhyun Pang is Seleted to Research Excellence Award in Graduation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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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6 - 방창현 박사가 2012학년도 대학원생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학원 우수논문 시상식이 지난 2월 26일 오전 10시 301동 116호 학부장실에서 거행되었다. 학부장 주종남 교수님께서 시상자들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교환하시며 직접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하셨다.


올해는 11명이 선정되었으며, 박사과정 수상자는 9명으로 기계전공 6명과 항공전공 3명이며, 석사 수상자는 2명이 선정되었다.

대학원생 우수논문상은 당해 학년도 석박사 학위취득자 또는 학위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공고 후 신청을 받아 관련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수상자 선정 기준에는 SCI 학술지에의 출판 또는 승인(accept)된 논문 편수를 비롯하여 각 논문의 내용 및 우수성에 대한 평가 등이 포함되게 된다. 작년부터 지원학생 논문의 주저자와 공동저자의 배점을 달리 부여(주저자 1건, 공동저자 1/(n-1)건)해 평가에 반영하였다.

관련 문의 : 학부도서실 하영규 (880-1914, youngkyu@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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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의 날개는 몸길이의 3배에 이르지만 등껍질 밑에 잠금장치로 잘 접혀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이 구조를 응용해 신개념 접착장치를 만들었습니다. 뗄 때 소리도 나지 않으면서 접착력은 뛰어나다고 합니다. 박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인터뷰:방창현, 서울대 기계공학부 연구원] "이 새로운 접착 잠금장치는 부드러운 섬모 두 개가 접착되면서 '반데르발스 힘'이라는 인력이 극대화되거든요. 그래서 접착력이 증가하게 되고 아주 얇은 접착도 가능하고요.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에..."


얇은 스마트기기나 의료장비, 전기 커넥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 차례 뗐다 붙였다 하면 나노 섬모가 손상되기 때문에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도록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과제입니다. YTN 박소정[sojung@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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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생체능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기발함에 종종 놀라곤 하는데요.

동물의 행동양식을 인간 삶에 응용한 생체공학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이은정 과학전문기자입니다.

<인터뷰> 방창현(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박사과정) : "나노나 마이크로 계층구조가 있게 되면 구조적으로 표면에 반데르발스 포스가 증가하게 되서 접착력이 증가하게 됩니다. 접착력은 증가하지만 오염은 안되는 표면이 되서..."


<인터뷰> 서갑양(서울대 교수) : "사실 자연계 시스템 자체가 굉장히 최적화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을 하지않습니까 환경에 잘 적응되어있는 그런 노하우를 저희가 그냥 빌려오는 거죠."

이처럼 동물의 생체능력을 활용하는 모사 공학에 대한 연구는 앞으로 더욱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KBS 뉴스 이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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