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 Our vision revolves around several platforms for highly  effective systems  with a nature inspired approach, an interfacial assembly and combination for multi-functional systems and, large-area processing. 

  •  Structured stimuli responsive nano architectures include particular nano/micro patterns, structural interlocking, and molecular level assembly.   

  • The programmable nano-architectures are investigated with understanding of detail physics and interactions in nature for bio-integrative, and energy, environmental applications.

  • We intend to focus on multiplex and flexible devices for tools  of intelligent bioelectronics and medical devices interfaced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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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Sue Thomas
이미지 제공: USGS
이미지 제공: Serena Repice Lentini
이미지 제공: Zdeněk Macháček

NANO PROCESSING & MULTISCALE SURFACE ARCHITECTURES 

BIO-INSPIRED INTELLIGENT BIOELECTRONICS & E-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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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HARVESTING MATERIALS & DEVICES 

E-COMPOSITE MATERIALS for SMART TEXTRONICS 

 LATEST NEWS 



Our article “A Flexible and Highly Sensitive Strain Gauge Sensor using Reversible Interlocking of Nanofibres (Pang et al), ” was featured in TOC of 10th anniversary Issue of Nature Materials.

Flexible electronics: Hairy sensors

Flexible strain-gauge sensors, which could eventually be used in electronic skin, generally require complex device architectures. A simple and highly sensitive resistive sensor for the detection of pressure, shear and torsion with discernible strain-gauge factors has now been fabricated using two interlocked arrays of platinum-coated polymer nanofibres.


[MBN] [EBS]



MBN

사람 피부처럼 누르거나 당기는 느낌을 감지할 수 있는 얇은 센서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이렇게 센서가 정교해지면 쉽게 인공 피부도 만들어낼 수 있다는군요. 이권열 기자입니다

▶ 인터뷰 : 방창현 / 서울대 나노융합기술 연구실 박사 - "더 단순한 공정으로 압력뿐만 아니라 당기거나 비트는 (느낌을) 사람 피부와 유사하게 한 번에 검출할 수 있는 센서고, 좀 더 저렴하게 넓은 면적으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유명 학술지인 네이처 머티리얼즈에 게재돼 세계적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MBN뉴스 이권열입니다.

EBS

손목에 감기는 휴대폰이나 미세 자극을 느끼는 인공 피부.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보던 장면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람 피부처럼 유연하면서 다양한 미세 자극을 감지하는 센서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서현아 기잡니다.

▶ 인터뷰: 방창현 박사 /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간단한 공정에 의해서, 섬모의 결합에 의해서 만든다는 장점이 있고요. 두 번째는 기존에는 민감한 압력을 측정하는 데 초점이 있다면, 저희는 동시에 당기거나 비트는 것까지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 센서를 활용하면, 휴대용 의료기기나 손목에 차는 휴대전화 등 다양한 전자기기의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네이처의 자매지인'네이처 머티리얼즈'에 실렸습니다.

EBS 뉴스, 서현아입니다.


(본문내용)

무당벌레 기어가는 느낌까지 감지…

인간 피부 맞먹는 촉감센서 개발

서울대 서갑양 교수팀 사람 피부처럼 당기고 비트는 자극을 구분할 수 있는 촉감(觸感) 센서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이 센서는 로봇이나 의료용 기기 등에 폭넓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서갑양 교수와 방창현 박사는 6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작은 힘의 200분의 1까지 감지하는 촉감센서를 개발했다”며 “센서는 표면에 작은 물방울이 부딪혔다 튀거나 작은 무당벌레가 기어가는 느낌까지 알아낸다”고 밝혔다. 기존 촉감 센서는 자극의 세기만 알아내지만, 이 센서는 사람 피부처럼 위에서 누르거나 옆에서 당기고 비트는 3가지를 모두 구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연구결과는 지난달 29일자 ‘네이처 머티리얼즈’ 인터넷판에 실렸다.

아이디어는 딱정벌레에서 나왔다. 딱정벌레가 날개를 접으면 표면에 나있는 미세(微細) 털들이 서로 맞물려 옆에서 잡아당겨도 떨어지지 않는다. 전기적으로 중성인 분자들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을 때 서로를 잡아당기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센서는 잘 휘는 고분자 막에 굵기가 머리카락의 1000분의 1인 미세한 털이 촘촘히 나있는 모양이다. 딱정벌레가 날개를 접은 것처럼 두 고분자 막을 붙이면 그 사이 미세 털들이 맞물린다. 털 표면은 전기가 흐르는 금속으로 코팅했다. 고분자 막에 가해지는 자극에 따라 맞물린 털의 모양이 바뀌면 전기 흐름도 달라져 자극의 종류를 구분할 수 있다.

연구진은 촉감 센서를 팔목에 붙여 맥박을 재는 데 성공했다. 의료기기 업체와 심장 모니터 센서로 개발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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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06/2012080602282.html

관련 기사

Mbn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223127

EBS -> http://news.ebs.co.kr/ebsnews/sub_0200_news_view.jsp?news_id=EN3116799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05741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