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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어의 팔을 모사한 물속과 물 밖에서 물체들을 잡고 놓을 수 있는 높은 점착적응력

- 촉감신경계를 본뜬 나노센서층을 도입, 어두운 수중에서 물체 정보를 식별 능력

- 향후 다양한 산업∙서비스∙의료용 소프트 청정 이송 전자그리퍼로 활용 기대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화학공학부 방창현 교수 연구팀(제1저자 백상열 박사, 이헌준, 황귀원 연구원)이 한국교통대학교 양태헌 교수와 함께 문어 빨판의 흡착 및 신경시스템을 본떠, 다양한 형태의 물건의 촉감정보를 감지하고 물속과 물 밖에서 안정적으로 잡고 놓을 수 있는 고분자 전자 그리퍼를 개발했다. 이는 수중 생산․서비스 공정 및 로봇 수술 시 인체장기 내부와 같이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소프트 로봇 기술로 관련 분야에 높은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029103610189749



우리 연구실 소속 김다완(석박통합과정, 12기), 황귀원(석박통합과정, 4기) 학생이 지난 10월

12일 2021년도 SKKU 대학원생 논문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김다완 학생은 “Electrostatically and mechanically synergistic mechanism of chemical residue-free sustainable in situ tissue adhesion“ 이라는 연구 주제로 바이오 분야에서 입상하였으며,

황귀원 학생은 “A Subaquatic and Carbon-based Sensory Octoptus Sucker for Perceptive Conformal Grasping“ 이라는 연구 주제로 공학 분야에서 입상하였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A Hierarchically Tailored Wrinkled Three-Dimensional Foam for Enhanced Elastic Supercapacitor Electrodes

Siyeon Jang, Hyeongho Min, Sung Beom Cho, Hyeon Woo Kim, Wonkyeong Son, Changsoon Choi, Sungwoo Chun*, and Changhyun Pang*


About the Cover:

The hierarchically tailored wrinkled structure of 3D foam can enhance the surface area and stretchability, enabling the practical application of the 3D porous structure to highly stretchable supercapacitors



See the article: (https://pubs.acs.org/doi/10.1021/acs.nanolett.1c0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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