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방창현 교수가 지난 11일 한국고분자학회의 추계 총회에서 신진학술상을 받았다.

한국고분자학회는 고분자소재 기반 생체모사공학에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여 우수한 연구 성과들을 도출한 것에 대해 성균관대 방창현 교수를 신진학술상 선정 이유로 소개하였다. 방창현 교수는 최근 문어빨판을 모사한 고점착 패치와 곤충의 더듬이를 모사한 초고속 수소센서를 개발한 바 있다.

한편, 한국고분자학회는 1976년 창립 이후 고분자 화학, 물리학, 생물학, 공학 분야의 발전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4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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