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어의 팔을 모사한 물속과 물 밖에서 물체들을 잡고 놓을 수 있는 높은 점착적응력

- 촉감신경계를 본뜬 나노센서층을 도입, 어두운 수중에서 물체 정보를 식별 능력

- 향후 다양한 산업∙서비스∙의료용 소프트 청정 이송 전자그리퍼로 활용 기대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화학공학부 방창현 교수 연구팀(제1저자 백상열 박사, 이헌준, 황귀원 연구원)이 한국교통대학교 양태헌 교수와 함께 문어 빨판의 흡착 및 신경시스템을 본떠, 다양한 형태의 물건의 촉감정보를 감지하고 물속과 물 밖에서 안정적으로 잡고 놓을 수 있는 고분자 전자 그리퍼를 개발했다. 이는 수중 생산․서비스 공정 및 로봇 수술 시 인체장기 내부와 같이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소프트 로봇 기술로 관련 분야에 높은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79743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1029103610189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