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 Our vision revolves around several platforms for highly  effective systems  with a nature inspired approach, an interfacial assembly and combination for multi-functional systems and, large-area processing. 

  •  Structured stimuli responsive nano architectures include particular nano/micro patterns, structural interlocking, and molecular level assembly.   

  • The programmable nano-architectures are investigated with understanding of detail physics and interactions in nature for bio-integrative, and energy, environmental applications.

  • We intend to focus on multiplex and flexible devices for tools  of intelligent bioelectronics and medical devices interfaced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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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 PROCESSING & MULTISCALE SURFACE ARCHITECTURES 

BIO-INSPIRED INTELLIGENT BIOELECTRONICS & E-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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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HARVESTING MATERIALS & DEVICES 

E-COMPOSITE MATERIALS for SMART TEXTRONICS 

 LATEST NEWS 


A Hierarchically Tailored Wrinkled Three-Dimensional Foam for Enhanced Elastic Supercapacitor Electrodes

Siyeon Jang, Hyeongho Min, Sung Beom Cho, Hyeon Woo Kim, Wonkyeong Son, Changsoon Choi, Sungwoo Chun*, and Changhyun Pang*


About the Cover:

The hierarchically tailored wrinkled structure of 3D foam can enhance the surface area and stretchability, enabling the practical application of the 3D porous structure to highly stretchable supercapacitors



See the article: (https://pubs.acs.org/doi/10.1021/acs.nanolett.1c01384)






연구명: "Wet, soft bio-adhesion of insect-inspired ploymeric oil-loadable perforated microcylinders"



우리 연구실 소속 송진호 학생(석사과정)이 지난 2021년 7월 8-9일 서울대 호암관에서 개최한 국제학회 31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olecular Electronics and Devices에서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하였다.


송진호 학생은 물방개의 앞발에 존재하는 점착컵의 구조와 원리를 밝히고 물방개의 점착 컵을 과학적으로 분석·설계하여 마이크로 크기의 인공 점착 컵을 제작하였고 점착 컵의 내부 흡인력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장기들(피부, 소장, 간 등)에 점착력 높이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또한, 점착 컵 내부 공간에 장기의 점액을 제어하여 장기의 표면에 손상 없이 장시간 점착이 가능한 점착소재를 개발하여 청정 장기 점착소재 및 미끄러지지 않고, 상처를 주지 않는 수술용 그리퍼를 개발하였다.



암컷의 거친 피부에 잘 달라붙는 수컷 물방개의 앞발을 모사한 피부 모니터링 패치가 개발됐습니다.


성균관대학교팀 (주저자: 백상열 박사, 이지현 박사과정)과 연세대학교팀 (주저자: 전은제 박사과정)은 수컷 물방개 앞발에 있는 점착 컵의 구조를 본떠 전력 공급 없이도 체액(눈물·땀)을 포집할 수 있는 피부 모니터링 패치를 개발했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수컷 물방개의 앞발은 수중 교미 과정에서 암컷의 둥글고 거친 등 표면에 잘 달라붙을 수 있도록 단단한 지지체 안에 부드러운 컵 모양의 흡착 물질을 감싼 구조로 돼 있습니다.이 점착 컵은 교미 중 필요한 화학물질을 감지하는 역할도 하는데, 이는 수컷 물방개만이 갖는 진화의 산물입니다.


연구팀은 물방개의 점착 컵 구조를 본떠 피부에 강하게 달라붙은 채 체액을 포집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인공 점착 컵을 설계했습니다.컵 안에는 체액 흡수력이 높으며, 산성도(PH)에 따라 색이 변하는 하이드로젤을 담아 별도의 전원 장치 없이도 체액의 산성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머신러닝을 통해 하이드로젤 색의 적녹청(RGB) 이미지 데이터를 학습함으로써 피부 산성도를 높은 정확도로 측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여드름 질환 치료를 위한 피부 산성도 측정, 유·수분량 모니터링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창현 교수는 “기존 피부 부착형 체액 포집을 위한 웨어러블 장치들은 별도의 전원이 필요한데다 강한 부착력을 지속해서 유지하기 어려웠다”며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체외 진단을 위한 데이터 기반 기술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실렸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12000&ref=A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7101300063?input=1195m